작년에 동네 인테리어 업체 운영하는 지인 소개로 블로그 최적화 대행사 붙여봤거든요. 월 35만원짜리였는데, 3개월 하고 나서 실제로 유입 확인해보니까 하루 방문자가 많아야 20~30명 수준이더라고요. 그것도 대부분 체류시간 10초 미만이고. 근데 대행사는 '순위 올랐다'면서 캡처본만 보내주는 거 있죠.
결국 직접 해보자 싶어서 요즘은 제가 일주일에 글 3개 정도 직접 쓰고 있는데, 솔직히 퀄리티는 대행사 글보다 못해도 전환율은 훨씬 낫더라고요. 방문자가 실제 상담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눈에 띄게 달라졌어요. 아무래도 업종 특성이나 고객 말투 같은 걸 제가 더 잘 아니까 그런가 싶기도 하고.
혹시 대행 계속 쓰시는 분들은 효과 체감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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