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인스타 계정 운영하면서 팔로워보다 '재방문율'에 집중했더니 매출이 달라졌습니다. 제가 쓰는 루틴 공유할게요.
■ 업로드 시간 고정
카페 계정은 오전 8시~9시 또는 오후 2시~3시 사이가 도달률이 높습니다. 저는 평일 오전 8시 30분으로 고정했는데, 3개월 후 저장수가 평균 40% 늘었어요. 알고리즘보다 '손님의 루틴'에 맞추는 게 핵심입니다.
■ 해시태그는 지역 소형 태그 위주로
#강남카페(게시물 200만+)보다 #역삼동카페(2만 내외) 같은 중소형 태그가 실제 유입에 훨씬 유리합니다. 대형 태그 2~3개, 동네 태그 5~7개 조합이 저한테는 제일 잘 맞았어요.
■ 스토리에 '내일 메뉴' 예고
매일 저녁 스토리에 다음날 신메뉴나 시즌 음료 사진 한 장 올리는 것만으로도 방문 예약 DM이 들어옵니다. 실제로 단팥라떼 출시 전날 스토리 올렸을 때 오픈 2시간 만에 품절됐어요.
■ 릴스는 '과정' 중심으로
완성된 음료 사진보다 제조 과정 15초 릴스가 저장·공유율이 3배 이상 높았습니다. 편집 앱은 캡컷으로 충분하고, 자막만 깔끔하게 넣어도 완성도가 확 올라갑니다.
팔로워 수에 집착하지 말고, 동네 사람들이 계정을 '저장'하게 만드는 데 집중하세요. 저장수가 곧 재방문 예비군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