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카페 운영한 지 2년 됐는데 올 상반기에 처음으로 체험단 제대로 돌려봤거든요.
플랫폼 통해서 5명 모집했고 1인당 식사 값에 음료까지 하면 평균 3만 5천원 정도 나왔어요. 거기에 플랫폼 이용료 따로, 제 시간은 제외하고도 총 20만원 가까이 들었는데 실제로 그 후기 보고 왔다는 손님은 한 달 동안 딱 두 분이었어요.
전환 자체가 없는 건 아닌데, 솔직히 네이버 플레이스 순위 변화도 체험단 때문인지 그냥 시즌 영향인지 구분이 안 되니까 판단이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냥 돈 쓰고 후기 사진 몇 장 남긴 느낌?
비슷한 규모에서 체험단 꾸준히 돌리시는 분들은 실제로 효과 체감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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