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년 10월부터 건강기능식품 소량 브랜드 운영하면서 로켓그로스 넣었는데요, 처음엔 그냥 물류 편하려고 시작했거든요.
근데 쓰다 보니까 검색 노출이랑 연결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로켓배송 뱃지 붙으면 같은 키워드에서도 체류시간이 달라지는 느낌? 실제로 11월에 같은 상품 두 개 올려서 하나만 그로스 넣었더니 CTR 차이가 눈에 띄게 났어요. 대략 1.8배 정도.
그리고 제가 놓쳤던 건 '검색광고 끄고 로켓만 남겼을 때'였는데, 광고비 줄이면서 오히려 ROAS가 올라간 구간이 있었어요. 입고 타이밍이랑 재고 소진 속도 맞추는 게 관건인 것 같고요.
물론 수수료 생각하면 마진이 빡빡한 건 사실인데, 저는 그냥 광고비랑 물류비 합산으로 계산하니까 그나마 맞더라고요.
혹시 그로스 쓰시는 분들 재고 회전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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