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카페 운영한 지 3년째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강남맛집 체험단 플랫폼 써봤거든요. 10명 모집해서 다 다녀갔는데 후기 올린 게 7명이고, 그중에서 진짜 제대로 쓴 건 2개 정도예요.
나머지는 사진 3장에 '분위기 좋아요 맛있어요' 수준... 솔직히 제가 직접 쓰는 게 낫겠다 싶었어요. 비용은 식사값만 쳐도 30만원 넘게 나갔는데.
그렇다고 후기 내용 가이드를 너무 세세하게 주면 '광고성 글'이라고 플랫폼에서 경고 날아온다는 말도 들었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더라고요. 결국 이번엔 그냥 경험비 낸 셈 쳤는데.
체험단 꾸준히 쓰시는 분들은 후기 퀄리티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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