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소매업 하면서 유튜브 채널 운영한 지 6개월 됐어요.
처음엔 숏츠만 올렸거든요. 편집도 빠르고 조회수도 꽤 나와서 잘 되는 줄 알았는데, 막상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서 3개월 전부터 10~15분짜리 롱폼으로 전환했는데, 조회수는 숏츠의 10분의 1도 안 나오는데 댓글이나 DM으로 '어디서 살 수 있냐'는 문의는 오히려 롱폼 쪽에서 더 많이 와요.
숫자만 보면 숏츠가 압도적인데 매출 기여는 롱폼이 더 크니까 뭘 기준으로 잡아야 하나 계속 헷갈려요. 둘 다 병행하기엔 편집 리소스가 너무 벅차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떤 쪽에 더 무게 두고 운영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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