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몰 운영한 지 2년째인데요, 작년에 메타 광고로 진짜 돈 많이 날렸거든요. 그러다 올해 초에 어쩌다 발견한 게 '캠페인 예산 최적화(CBO)' 켜기 전에 소재 2~3개를 먼저 게재 없이 만들어두고, 트래픽 캠페인으로 딱 3만원만 먼저 테스트 돌리는 거였어요.
전환 캠페인 바로 때리지 않고, 이렇게 먼저 어떤 소재가 클릭률이 버티는지 보고 나서 그 소재만 전환으로 올리니까 ROAS가 확연히 달라지더라고요. 저는 의류 쪽인데 이전엔 2.1~2.3배 나오던 게 요즘엔 3.5배 넘게 나오고 있어요. 물론 시즌이나 제품 영향도 있겠지만 소재 먼저 거르는 게 생각보다 큰 것 같아요.
혹시 메타 돌리시는 분들은 소재 테스트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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