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한 지 2년 됐는데 초반에 체험단 마구 받다가 진짜 혼났거든요. 방문도 안 하고 잠수 타거나, 사진은 찍었는데 글은 한 달 뒤에 올리거나... 그 뒤로 신청 폼에 블로그 주소 필수로 받고, 최근 3개월 포스팅 주기 꼭 확인해요. 한 달에 글이 2~3개도 안 되면 그냥 패스합니다. 팔로워 숫자보다 이게 훨씬 신뢰 지표더라고요.
그리고 DM으로 '혹시 체험 가능한가요'류 먼저 들어오는 분들은 거의 안 받아요. 반대로 본인이 왜 우리 카페에 맞는지 한 줄이라도 써서 신청하는 분들은 결과물이 확실히 달랐어요. 최근에 이 기준으로 5명 받았는데 4명이 기간 내에 올려줬고 그중 2명은 유입도 실제로 됐어요.
다들 체험단 신청자 거를 때 어떤 기준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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