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카페 운영하면서 처음으로 인스타 광고 돌렸는데, 진짜 초보 티 제대로 냈습니다 ㅋㅋ
제일 큰 실수가 타겟 범위를 너무 좁게 잡은 거였어요. '25~35세 여성, 서울 강남구, 카페 관심' 이렇게 조건 덕지덕지 붙여놨더니 하루 도달이 200명도 안 되더라고요. 예산은 3만 원씩 쓰는데 클릭이 하루에 두세 개... 그때는 타겟을 세밀하게 잡을수록 좋은 줄 알았거든요.
그다음엔 또 겁먹고 반대로 전국 전연령으로 확 풀었다가 예산 다 날리고. 결국 어드밴티지+ 쓰기 전까지 두 달을 그냥 날린 것 같아요. 광고 소재 테스트도 안 하고 이미지 하나로 한 달 돌린 것도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고요.
혹시 처음 메타 광고 시작할 때 제일 뼈아팠던 실수가 뭐였는지 다들 얘기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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