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쪽 광고 운영하면서 한동안 캠페인 하나에 예산 몰아넣는 방식 쓰다가, 어드밴티지+ 쇼핑 캠페인이랑 수동 타겟 캠페인 둘로 쪼개서 AB처럼 굴리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신기하게 어드밴티지+만 단독으로 돌릴 때보다 수동 타겟 캠페인이 옆에 있을 때 전체 ROAS가 더 잘 나오더라고요. 아마 메타 입장에서 학습 데이터 풀이 넓어지는 건가 싶기도 하고,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어요.
예산은 어드밴티지+에 70, 수동에 30 정도 비율로 넣었고, 수동 쪽은 구매 이력 기반 lookalike 1~2%로만 좁혀서 운영했어요. 학습 완료까지 1주일 좀 넘게 기다리는 게 좀 답답하긴 한데 그게 또 포인트인 것 같고요.
다들 어드밴티지+ 단독으로 쓰시나요, 아니면 저처럼 혼합해서 쓰시는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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