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네 헬스장 운영한 지 2년 됐는데요, 처음엔 네이버 플레이스 사진이며 소식이며 전부 직접 관리했거든요.
그때 평균 월 조회수가 한 1,800~2,200 정도였는데, 작년 초에 귀찮기도 하고 해서 플레이스 대행 업체에 한 달 22만원 주고 맡겼어요.
콘텐츠 퀄리티는 확실히 좋아졌어요. 사진도 정리되고 소식 글도 예쁘게 써주더라고요.
근데 조회수 자체는 크게 안 늘었고, 6개월 지나도 2,500~2,900 왔다갔다 수준이라 딱히 체감이 없었어요.
결국 다시 직접 하기로 했는데, 이번엔 리뷰 답글을 좀 더 신경 써서 달았더니 오히려 지금이 더 올라간 느낌?
대행이 의미 없다는 게 아니라, 업종이나 지역마다 다를 것 같아서요.
혹시 대행 써보신 분들은 효과 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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