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인테리어 시공 소규모 업체 운영하는데요, 작년에 메타 광고 처음 써봤거든요.
어드밴티지+ 쇼핑 말고 수동 타겟팅으로 세팅했는데, 30~50대 자가 거주자로 좁혔더니 클릭은 꽤 오는데 상담으로 이어지는 게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타겟 다 풀고 그냥 광범위 타겟으로 돌렸더니 오히려 문의가 늘더라고요. 월 예산 50만 원 기준인데 전환이 2배 넘게 났어요.
근데 이게 업종 특성상 '이사·리모델링 시즌'이랑 맞아떨어진 거였는지, 아니면 그냥 광범위 타겟 자체가 맞는 건지를 아직도 모르겠어요. 인테리어 말고 다른 로컬 업종 하시는 분들도 비슷한 경험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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