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소호 브랜드 운영한 지 2년째인데, 작년까지만 해도 메타 광고 진짜 돈만 버리는 느낌이었거든요. CPC는 800원인데 구매전환은 거의 없고.
그러다 올초에 어드밴티지+ 쇼핑 캠페인 말고 수동으로 '구매' 목표 잡고, 어드밴티지+ 오디언스는 켜되 커스텀 오디언스에 기존 구매자 180일치 넣어서 참고 신호로 준 게 달랐어요. 처음엔 학습 기간 3~4일이 좀 답답했는데, 1주일 지나니까 ROAS가 1.8에서 3.2로 올라오더라고요. 예산은 하루 3만 원 그대로였는데.
소재도 어차피 AI가 조합하니까 이미지 5장, 영상 2개 넣고 텍스트 카피 3~4개 변형 넣어두면 알아서 돌더라고요. 괜히 광고세트 쪼개서 예산 분산시키다 학습 못 하게 막았던 게 문제였던 것 같아요.
혹시 수동 세팅 쓰시는 분들은 오디언스 신호 어떻게 넣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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