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만 겪은 건지 모르겠는데... 지인이 운영하는 동네 카페 도와주다가 체험단 처음 써봤거든요.
근처 맘카페 연계로 10명 모집했는데, 실제로 후기 올린 건 6명이고 그중에 사진이 제대로 된 건 3명 정도였어요. 나머지는 그냥 텍스트만 달랑 몇 줄. 그래도 그 3명 게시물이 네이버 플레이스 사진 탭에 뜨면서 방문자 지표가 좀 올라긴 했어요. 체험 제공 비용이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한 20만 원 정도 들었는데, 체감상 플레이스 노출보단 인스타 팔로워 좀 있는 한 분 덕에 DM 문의 몇 개 온 게 더 실질적이었던 것 같아요.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카페는 사진 퀄리티 기준을 미리 확실히 잡고 시작하는 게 맞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오프라인 매장 체험단 쓰신 분들은 어떤 업종에서 가장 효과 봤나요?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