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소품 쇼핑몰 운영한 지 2년 됐는데요, 이번에 파워링크 소재 바꿔보겠다고 문구 A/B 테스트 한다고 직접 건드렸다가 좀 혼났습니다.
원래 쓰던 소재 CTR이 3.2% 정도였는데, '감성 인테리어 소품 모음'이라고 바꿨더니 이틀 만에 1.8%로 뚝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원복했는데 이번엔 품질지수가 낮아졌는지 CPC가 올라가 있고... 그 사이에 예산 거의 30만 원 날렸어요.
지수 회복되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린다는 거 머리로는 알고 있었는데 막상 직접 건드리니까 이렇게 되네요. 괜히 잘 돌아가는 캠페인 손댔나 싶어서 지금 좀 후회 중이에요 ㅋㅋ
혹시 파워링크 소재 바꿨다가 품질지수 회복시킨 경험 있으신 분들은 보통 얼마나 걸리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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