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필름 시공 업체 운영한 지 3년째인데요, 파워링크를 작년까지는 대행사에 맡겼거든요. 월 관리비 15만 원에 광고비는 따로 70~80 썼는데, 솔직히 보고서 받아봐도 뭘 개선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클릭수랑 노출만 올라가고 실제 문의는 그대로인 느낌?
그래서 올해 초부터 직접 운영 해봤는데, 처음엔 진짜 키워드 하나 잡는 데도 한참 걸리고, 품질지수 올리겠다고 랜딩 페이지 세 번 갈아엎었어요. 지금은 나름 클릭당 단가를 대행 때보다 좀 낮췄는데, 문제는 시간이 너무 많이 잡아먹힌다는 거죠. 하루에 두세 번씩 들여다보고 있으니까요.
결국 어떤 게 더 낫다고 딱 잘라 말하기가 어렵네요. 업종이나 규모에 따라 다른 것 같기도 하고요. 혹시 직접 운영하다가 다시 대행으로 돌아가신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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