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의류 쇼핑몰 클라이언트 하나 맡아서 메타 광고 계속 돌리고 있는데, 초반에 캠페인 구조 잡는 거에서 너무 삽질을 많이 했어요.
한동안 어드밴티지+ 쇼핑캠페인이랑 수동 타겟팅 캠페인을 같은 광고계정에서 동시에 돌렸더니 서로 학습이 꼬이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ROAS도 들쑥날쑥하고. 그래서 지금은 아예 어드밴티지+는 리타겟팅 위주, 수동은 신규 유입 전용으로 역할을 딱 나눠서 돌리고 있는데 그 뒤로 학습 안정되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어요.
그리고 소재 피로도 체크를 이전엔 CTR 기준으로만 봤는데, 요즘은 CPM이 올라가는 타이밍을 같이 보거든요. CPM 슬슬 오르면 소재 먼저 갈아치우니까 성과 무너지기 전에 대응이 되더라고요.
다들 메타 광고 학습기간 단축하는 본인만의 방법 같은 거 있으면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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