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처음으로 체험단 진행해봤는데요, 진짜 멘탈 탈탈 털렸습니다 ㅋㅋ
네이버 카페 통해서 모집했고 10명 선정했거든요. 제품 다 보냈는데 3명이 기간 내에 아예 연락이 없는 거예요. 문자 두 번 보내도 씹히고... 결국 둘은 기간 훨씬 넘겨서 올려줬고 한 명은 아직도 묵묵부답입니다.
제품이 작은 핸드크림류라 단가가 크진 않은데 그래도 배송비까지 하면 건당 1만 5천 원 정도는 들거든요. 7명 올라온 거 보면 조회수는 나쁘지 않은데 진행 과정이 너무 스트레스라 다음에 또 할 자신이 없네요.
체험단 꾸준히 돌리시는 분들은 이런 거 어떻게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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