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작년 초까지만 해도 쿠팡은 수수료 먹는 하마라고 생각해서 거들떠도 안 봤어요. 스마트스토어에서만 3년 버텼거든요.
그러다 지인 소개로 로켓그로스 써봤는데 진짜 말이 달라지더라고요. 저는 주방용품 소규모 셀러인데, 입점 초기에 광고비 한 달 30만 원 태우면서 버텼더니 3개월 차부터 자연검색 유입이 슬슬 붙기 시작했고, 6개월 지난 지금은 월 매출이 첫 달 대비 4배 넘어요.
핵심은 초반에 리뷰 쌓는 속도인 것 같더라고요. 쿠팡은 구매량이 곧 노출이라 초기에 조금 손해 보더라도 가격 낮춰서 회전율 올리는 게 맞는 전략이었어요. 지금은 스마트스토어보다 쿠팡 비중이 훨씬 커졌고요.
다들 쿠팡 처음 시작할 때 초기 가격 전략 어떻게 잡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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