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네일샵 운영한 지 3년째인데 작년부터 릴스 열심히 올리고 있거든요.
처음엔 캡컷 템플릿으로 대충 편집해서 올렸는데 조회수가 500~800 사이에서 딱 막히더라고요. 그러다가 귀찮더라도 직접 찍고 자막이랑 컷 편집 다 손으로 한 영상을 올렸을 때 첫 번째 영상이 1.2만 찍혔어요. 물론 운도 있겠지만 그 이후로도 직접 편집한 게 평균적으로 더 잘 나오는 건 맞아요.
템플릿이 편한 건 맞는데 요즘 릴스 보면 다 거기서 거기라 눈에 안 띄는 것 같기도 하고... 반면에 직접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잡아먹혀서 일주일에 2개 올리는 게 한계예요.
혹시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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