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릴스 올린 지 한 5개월 됐는데요, 초반엔 캡컷 템플릿으로 후다닥 만들어서 올렸거든요. 편하긴 한데 어느 순간부터 조회수가 500~600에서 안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달부터는 아예 직접 촬영하고 자막도 수작업으로 붙이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결과적으로 최근 영상 하나가 2.3만 뷰 나오긴 했는데... 솔직히 그게 방식 덕분인지 그냥 주제가 잘 맞아떨어진 건지 모르겠어요. 저 혼자 로컬 카페 운영하면서 콘텐츠까지 만드니까 템플릿이 훨씬 현실적이긴 한데, 알고리즘이 직접 제작 영상을 더 밀어준다는 말도 있고 해서 계속 갈팡질팡 중이에요.
비슷한 상황에서 둘 중 하나로 정착하신 분 계시면 어떻게 결론 내리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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