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은 반찬 브랜드 운영하는데요, 주변에서 쿠팡 로켓그로스 무조건 해야 한다길래 작년 하반기에 냉장 반찬류로 입점 시도했거든요.
근데 냉장·냉동 카테고리는 일반 공산품이랑 물류 구조 자체가 달라서 처음에 꽤 헤맸어요. 상온 제품은 센터에 맡기면 어느 정도 굴러가는데, 식품은 유통기한 관리나 반품 처리 방식이 달라서 재고 손실이 생각보다 컸어요. 한 달 해보고 일부 SKU는 자사몰이랑 스마트스토어로 다시 옮겼습니다.
반면에 유통기한 넉넉한 가공식품 라인은 로켓그로스 타니까 검색 노출이 눈에 띄게 올라서 아직 유지 중이에요. 같은 식품 업종이라도 신선도 마진이 빡빡한 품목은 진짜 따져봐야 하더라고요.
식품 쪽 쿠팡 운영하시는 분들 계시면 냉장 품목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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