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주방용품 팔고 있는데요, 올해 들어서 스마트스토어 광고 효율이 진짜 이상하게 느껴져서요.
작년 이맘때는 광고비 30만 원 쓰면 매출이 150~180 정도는 나왔거든요. 근데 요즘은 똑같이 써도 100 겨우 넘기는 수준이에요. ROAS로 치면 거의 반 토막 난 거잖아요. 키워드 입찰가가 전반적으로 오른 건지, 아니면 경쟁 셀러가 워낙 늘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는데 체감상 뭔가 기울어진 느낌?
그래서 요즘은 광고 예산을 줄이고 그 돈을 상세페이지 리뉴얼이나 후기 관리 쪽으로 돌리고 있긴 한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도 솔직히 확신이 없어요. 광고 끊으면 노출 자체가 확 죽어버리니까.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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