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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광고비가 매출보다 먼저 오르는 느낌

소형 주방용품 팔고 있는데요, 올해 들어서 스마트스토어 광고 효율이 진짜 이상하게 느껴져서요.

작년 이맘때는 광고비 30만 원 쓰면 매출이 150~180 정도는 나왔거든요. 근데 요즘은 똑같이 써도 100 겨우 넘기는 수준이에요. ROAS로 치면 거의 반 토막 난 거잖아요. 키워드 입찰가가 전반적으로 오른 건지, 아니면 경쟁 셀러가 워낙 늘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는데 체감상 뭔가 기울어진 느낌?

그래서 요즘은 광고 예산을 줄이고 그 돈을 상세페이지 리뉴얼이나 후기 관리 쪽으로 돌리고 있긴 한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도 솔직히 확신이 없어요. 광고 끊으면 노출 자체가 확 죽어버리니까.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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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블로그탐험가 1시간 전
혹시 지금 광고 클릭 후 구매 전환율이 몇 % 정도 나오세요? ROAS가 떨어진 게 클릭당 비용 문제인지 아니면 랜딩 후 이탈이 늘어난 건지 먼저 구분해봐야 대책이 달라질 것 같아서요.
유튜브떡상기원 1시간 전
저도 주방용품 쪽 하는데 작년 대비 CPC 체감이 완전 달라요, 특히 '원목 도마' '실리콘 주걱' 같은 중간 볼륨 키워드가 입찰가 경쟁이 너무 붙어서 이제 소형 셀러는 사실상 못 버티는 구조 된 것 같더라고요.
실전마케터 1시간 전
상세페이지 리뉴얼 방향 자체는 맞다고 보는데, 광고 완전히 끊기보다는 전환율 높은 키워드 2~3개만 최소 예산으로 유지하면서 올리는 게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노출 아예 죽이면 나중에 다시 살리는 게 더 오래 걸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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