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라이팅] 제품 장점 다 넣었다가 망한 뒤 바꾼 방식으로 대행합니다 체 체험단고수 새싹 작성일: 2026-07-29 01:25 조회: 27 추천: 0 예전에 클라이언트 상세페이지 작업하면서 '좋은 건 다 써야 한다'는 생각에 기능을 12가지나 나열했다가 전환율이 처참했던 적 있어요. 그 실패 이후로 핵심 한 줄 먼저 잡고, 나머지는 덜어내는 방식으로 완전히 바꿨습니다. 지금은 쇼핑몰 상세페이지, 브랜드 소개문, SNS 광고 카피 위주로 작업하고 있고요. 식품·뷰티·생활용품 업종 경험이 많습니다. 초안 방향성 잡는 건 가볍게 먼저 얘기 나눠볼 수 있으니 부담 없이 쪽지 주세요. ♡ 추천 0 공유 부스트 목록 이전글 [쿠팡] 저도 초반에 망했어요 — 그 경험으로 대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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