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작은 인테리어 사무소 운영한 지 3년째인데요, 올해 초부터 파워링크 돌리고 있거든요.
처음엔 일 평균 3~4만원 정도만 쓰다가 문의가 좀 들어오길래 욕심이 생겨서 지금은 8~10만원씩 쓰고 있어요. 근데 이게 참 애매한 게, 클릭은 꾸준히 오는데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건 한 달에 한두 건 있을까 말까예요.
인테리어 특성상 단가가 높아서 한 건만 터져도 광고비는 뽑는다고 스스로 위안 삼고 있긴 한데... 막상 계산해보면 클릭당 2,000~3,000원씩 나가는 게 쌓이다 보니 부담이 되더라고요. 요즘은 키워드를 '아파트 인테리어' 같은 광범위한 거 말고 평수나 지역 조합으로 좁혀서 써보고 있는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도 잘 모르겠고요.
같은 인테리어나 비슷한 고관여 업종 하시는 분들은 파워링크 계속 유지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다른 채널로 갈아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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