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소품 만드는 1인 공방 운영한 지 8개월 됐습니다. 팔로워 800명 정도고 월 방문자는 프로필 클릭 기준으로 한 달에 150~200명 왔다 갑니다.
처음엔 저장수가 높으면 구매로 이어질 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제작 과정 영상이나 감성 사진 위주로 올렸는데, 저장수는 게시물당 40~60개씩 나오는데 실제 DM 문의는 한 달에 3~4건 정도밖에 안 옵니다. 저장은 잘 되는데 사는 사람이 없는 상황이 두 달째 반복되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가격이나 제품 상세 정보를 직접 캡션에 넣어봤는데, 이번엔 저장수가 확 줄어버렸습니다. 감성 콘텐츠랑 구매 유도 콘텐츠를 섞는 방향도 생각하고 있는데 솔직히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작은 공방 기준으로, 저장수는 나오는데 전환이 안 될 때 콘텐츠 방향을 어떻게 틀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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