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식품 쪽 체험단 운영 경험이 꽤 쌓여서 소개드립니다.
스킨케어 브랜드는 신제품 출시 전 50명 규모 체험단을 열어 후기 콘텐츠를 먼저 확보하고, 식품 쪽은 정기배송 상품 체험단으로 재구매율 연결하는 방식을 주로 씁니다. 플랫폼 선정부터 모집 공고 문구, 체험자 선별, 결과 리포트까지 같이 진행합니다.
상위노출 보장 같은 말은 안 합니다. 다만 목적에 맞게 실질적인 후기가 쌓이도록 구조를 잘 짜는 게 강점입니다.
업종이나 예산 규모 말씀 주시면 맞는 방향으로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요. 쪽지나 댓글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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