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소품종 운영하는 소상공인인데요, 작년 하반기부터 메타 광고 계속 돌리고 있거든요.
처음엔 Advantage+ 쇼핑 캠페인으로 ROAS 3.5 정도 나와서 '오 이거다' 싶었는데, 요즘은 같은 소재 비슷한 예산인데도 1.8~2.0대로 주저앉아 있어요. 일 예산 5만원짜리를 10만원으로 올려봤더니 오히려 더 떨어지고.
문제가 소재인지, 타겟이 너무 좁아진 건지, 아니면 그냥 시장이 비싸진 건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CPM 자체가 6개월 전이랑 비교하면 거의 40% 가까이 오른 것 같고, 클릭률은 그대로인데 전환만 뚝 떨어진 느낌이라.
메타가 광고 단가 자체를 올린 건지, 아니면 저만 이런 건지 궁금한데 비슷하게 느끼시는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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