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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vs 식품 업종, 메타 광고 세팅 달리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소규모 에이전시에서 두 클라이언트 광고를 동시에 돌리고 있는데요.
한 곳은 스킨케어 브랜드고, 다른 한 곳은 건강기능식품 쪽입니다.

지금은 둘 다 비슷하게 관심사 타겟팅 + 리타겟팅 조합으로 운영 중인데, 뷰티는 ROAS가 나름 나오는데 식품 쪽은 클릭은 오는데 전환이 영 안 붙네요.

업종 특성상 구매 결정 구조 자체가 달라서 광고 세팅 방향도 아예 다르게 가져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크리에이티브나 랜딩 문제로 봐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안 잡혀서요.

비슷한 업종 운영해보신 분들 어떻게 접근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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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월천블로거 58분 전
크리에이티브 문제일 수도 있는데, 건기식은 메타에서 클레임 표현 규제가 빡세서 소재 심사에서 자꾸 걸리면 퍼포먼스 자체가 흔들리거든요 — 혹시 광고 소재에 효능 관련 문구 쓰고 계신 거 아닌가요?
블로그수익화중 56분 전
건강기능식품 쪽은 클릭 대비 전환이 낮은 게 거의 공통적인 현상이에요 — 랜딩에서 성분 신뢰도 못 잡으면 아무리 타겟 잘 짜도 그냥 이탈해버리더라고요, 상세페이지 먼저 들여다보시는 걸 추천해요.
쇼츠장인 46분 전
저도 두 업종 같이 돌려봤는데 뷰티는 '나한테 어울리나' 감성 어필이 먹히는 반면 건기식은 '왜 이게 필요한가' 단계부터 설득해야 해서 퍼널 자체를 길게 가져가야 했어요 — 혹시 식품 쪽 광고 목표를 구매전환 단일로만 잡고 계신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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