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운영하는 소형 인테리어 업체인데요, 이번 달에 처음으로 GA4 제대로 파봤거든요.
광고비 태우고 있는 키워드 랜딩페이지 이탈률이 78%더라고요.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평균 세션 시간이 8초였어요. 8초. 들어오자마자 나간 거잖아요. 근데 저는 그동안 '클릭수 늘었다'고 좋아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나마 전환이 되는 유입 경로 보니까 유료 검색이 아니라 블로그 유입이었는데, 이걸 왜 이제 봤나 싶어서 진짜 현타 왔습니다. 6개월 넘게 잘못된 방향에 돈 쓴 거라 좀 멍했어요.
다들 데이터 분석 처음 제대로 파봤을 때 이런 경험 있으셨나요?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