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카페 운영하는데 릴스 올린 지 한 6개월 됐거든요. 처음엔 그냥 예쁜 음료 영상 올리면 되겠지 했는데 몇백 뷰에서 맴돌다가 진짜 지쳐서 포기하려 했어요.
그러다 어느 날 그냥 영상 맨 앞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800원 할인 오늘만'이라고 자막을 크게 박아봤는데 그게 4만 뷰 찍혔어요. 내용 자체는 별 다를 게 없었는데.
그 뒤로 첫 1~2초 안에 뭔가 '이게 뭔데?' 싶은 자막이나 문구 넣는 걸 기본으로 하고 있고, 캡컷으로 자막 크게 처리하는 게 제일 효과 좋았어요. 음악이나 편집보다 이게 먼저인 것 같더라고요.
릴스 꾸준히 올리시는 분들은 첫 장면 어떻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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