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마케팅 담당자입니다. 지금은 리프팅, 보톡스, 레이저 시술을 하나의 캠페인에 묶어서 돌리고 있는데요.
같은 병원 광고인데도 시술마다 타겟 연령대가 꽤 다르더라고요. 리프팅은 40~50대, 보톡스는 20~30대 반응이 더 좋은 편이라 캠페인을 분리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혹시 병의원 업종에서 시술 카테고리별로 캠페인 분리했을 때 실제로 효율 차이가 있었나요? 아니면 어드밴티지+ 캠페인처럼 그냥 묶어서 알고리즘에 맡기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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