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인테리어 업체 운영 중인데 파워링크를 6개월째 직접 돌리고 있어요. 월 예산은 150만 원 정도고, 키워드 입찰가 조정이나 소재 교체는 저 혼자 하고 있는데 CTR이 2%대에서 좀처럼 안 올라가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대행사에 맡기면 수수료가 15~20% 빠지잖아요. 그 비용이 아깝다 싶으면서도, 직접 운영하는 게 효율이 더 안 좋으면 결국 손해인 건지 판단이 안 서거든요. 실제로 비슷한 예산대에서 직접 운영이랑 대행 맡겼을 때 체감 차이가 어느 정도나 되던가요?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