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은 소품샵 운영하는데요, 메타 광고 세팅할 때 항상 고민되는 게 있어요.
예전엔 페북이랑 인스타 노출 위치 따로따로 나눠서 캠페인 돌렸거든요. 인스타 릴스용 소재 따로 만들고, 페북 피드용 따로 만들어서요. 그랬더니 관리는 좀 더 명확한데 예산이 분산되니까 학습 기간이 너무 길어지더라고요. CPC가 안 잡히고 한 달 내내 '학습 제한됨' 떠 있었던 적도 있고.
그래서 요즘은 그냥 어드밴티지+ 플레이스먼트로 메타한테 다 맡기고 있는데, ROAS는 오히려 이게 더 잘 나오더라고요. 근데 찝찝한 게, 어디서 실제로 전환이 일어나는지 세세하게 안 보이니까 최적화를 내가 제어하는 느낌이 없어요.
결국 편의 vs 통제권 싸움인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운영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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