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 셀러인데요, 작년 9월부터 로켓그로스 전환해서 한번 써봤거든요.
처음엔 노출이 확 늘어서 좋았는데, 따져보니 수수료에 풀필먼트 비용에 반품 처리비까지 붙으니까 마진이 생각보다 많이 깎이더라고요. 마진율 25%짜리 상품이 실질적으로 12~13%대로 내려앉은 느낌이랄까요.
광고도 쿠팡 내부 로켓상품 광고 안 돌리면 또 묻히고, 결국 거기에도 예산 쓰게 되니까... 매출 자체는 늘었는데 남는 게 별로 없는 구조가 된 것 같아서 좀 허탈합니다. 그렇다고 다시 마켓플레이스로 돌아가자니 배송 경쟁력 때문에 망설여지고.
비슷한 상황에서 로켓그로스 계속 유지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수익 구조 맞추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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