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네일샵 운영한 지 2년째인데요, 올 봄에 처음으로 강남 체험단 플랫폼 통해서 10명 신청 받았거든요. 비용이 서비스 제공 원가랑 플랫폼 수수료 합쳐서 거의 35만원 나왔는데, 리뷰는 올라왔는데 예약으로 이어진 건 진짜 한 건도 없었어요.
근데 주변 카페 사장님은 체험단 꾸준히 돌리면서 효과 봤다고 하셔서... 제가 업종이 안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운이 없었던 건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사진 퀄리티 문제인가 싶어서 체험단 선정 기준도 다시 봤는데 팔로워만 많은 분들 위주로 받은 것도 좀 문제였던 것 같고요.
비용 대비 효율 측면에서 체험단 계속 해볼 가치가 있는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판단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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