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은 네일샵 운영한 지 3년 됐는데요, 작년에 처음으로 인스타 광고 제대로 돌려봤거든요.
처음엔 친구 따라 '릴스 광고 하면 된다'는 말만 믿고 그냥 부스트로 하루 5천 원씩 2주 태웠는데, 팔로워만 좀 늘고 실제 예약 전환은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어드밴티지+ 쇼핑 캠페인은 커머스 기반 업종 아니면 큰 의미 없겠다 싶어서, 리드 광고 폼으로 바꿔서 '이달 신규 고객 첫 방문 할인' 타깃으로 돌렸더니 CPA가 확 줄더라고요. 3주 만에 예약 문의 18건 들어왔고요.
근데 주변에 카페 하는 지인은 똑같이 리드 광고 써봤다가 반응이 거의 없었다고 해서, 결국 채널이 문제가 아니라 업종이랑 오퍼 매칭이 문제구나 싶었어요.
혹시 서비스업 말고 로컬 F&B나 다른 오프라인 업종으로 메타 광고 써보신 분들, 어떤 캠페인 형식이 그나마 잘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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