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한 지 3년 됐는데 작년에 처음으로 블로그 대행사 썼거든요. 월 35만 원짜리였는데 키워드 3개 1페이지 올려준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2개만 됐고, 그마저도 3달 지나니까 다시 밀려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부터 직접 쓰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글 하나 쓰는 데 1시간 반씩 걸리니까 시간 비용 따지면 대행사랑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대행사 믿자니 또 그 경험이 있어서 선뜻 못 맡기겠고요.
요즘은 그냥 '○○동 카페 추천' 이런 지역 롱테일 키워드 위주로 주 2회 올리고 있는데, 유입은 조금씩 늘긴 해요. 근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 확신이 안 서서요.
직접 운영해 보신 분들은 대행 맡기는 거랑 비교해서 어느 쪽이 실제로 더 낫다고 느끼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