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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청 팔다가 스마트스토어로 넘어온 지 8개월 됐는데요

원래 인스타로만 팔다가 작년 가을에 스마트스토어 열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여기서 수제청이 팔리겠어?' 싶었거든요. 근데 의외로 검색 유입이 꾸준히 들어오더라고요. 인스타는 제가 계속 뭔가 올려야 반응이 오는데, 스토어는 한 번 등록해두면 자다가도 주문이 들어와 있는 경우가 있어서 그 점은 진짜 좋았어요.

근데 문제는 리뷰예요. 맛 관련 제품이다 보니 별점 하나 잘못 달리면 전환율이 눈에 띄게 떨어지는 게 보여서, 포장이나 배송에 더 신경 쓰게 됐고 그게 또 비용이더라고요. 마진이 얇아지는 느낌? 아직도 최적화 중인데 식품류 파시는 분들은 리뷰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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