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식품 쪽 운영 중인데요, 체험단 진행할 때 후기 퀄리티 편차가 너무 심해서 고민이에요.
어떤 분은 사진도 예쁘게 찍고 상세하게 써주시는데, 어떤 분은 사진 한 장에 한 줄 후기로 끝내버리거든요. 가이드라인 문서를 드리긴 하는데 실제로 잘 안 읽으시는 것 같고요.
체험단 퀄리티를 어느 정도 일정하게 유지하는 실질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선발 기준을 바꿔야 하는 건지, 아니면 사후 관리를 다르게 해야 하는 건지 감이 안 잡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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