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오프라인 네일샵 홍보한다고 파워링크 처음 돌렸는데요, 진짜 뼈 아픈 경험 했습니다.
'네일아트', '네일샵' 이런 광범위한 키워드로만 잡고 돌렸더니 한 달에 거의 80만원 넘게 나갔는데 전화 문의는 손에 꼽을 정도였어요. 나중에 보니 클릭은 엄청 들어오는데 저희 동네랑 전혀 상관없는 지역 사람들이 다 눌러본 거더라고요. 지역 설정 제대로 안 한 거 + 키워드를 너무 두루뭉술하게 잡은 게 패착이었던 것 같아요.
결국 '강남구 네일샵', '논현동 젤네일' 이런 식으로 바꾸고 나서야 조금 의미 있는 반응이 오긴 했는데, 그때는 이미 예산이 바닥난 상태라 제대로 테스트도 못 해봤죠 ㅠ
혹시 소규모 오프라인 매장에 파워링크 돌려보신 분들, 어떻게 세팅하셨는지 경험 좀 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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