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 광고비 태우는 분들 많은데, 사실 무료 최적화만 잘 해도 광고 대비 80% 이상 효과 나오는 경우 많습니다. 실제로 제가 관리하는 카페 계정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저장수·리뷰수보다 '최신성'이 먼저
네이버 플레이스 노출 알고리즘은 최근 활동 빈도를 꽤 많이 봅니다. 소식 탭에 글을 주 2회 이상 올리는 것만으로도 노출 순위가 2~5단계 오르는 걸 확인했어요. 사진 포함 300자 이상, 키워드는 지역명+업종명 자연스럽게 1~2개 정도 넣으면 충분합니다.
■ 리뷰 응답률 100% 유지
사장님 댓글을 달면 리뷰 콘텐츠가 갱신된 것으로 처리됩니다. 오래된 리뷰에 답글 달기만 해도 최신성 점수가 올라가는 구조예요. 특히 별점 낮은 리뷰에 성의 있게 답변하면 전환율에도 직접 영향 줍니다.
■ 플레이스 광고 켤 거면 '스마트콜'부터
월 3만 원짜리 스마트콜 연결하면 전화 유입 추적이 가능해져서 광고 효과 측정이 훨씬 정밀해집니다. 무작정 플레이스 광고 예산 올리기 전에 이거 먼저 세팅해서 실제 전화 전환 수 파악하는 게 순서입니다. 저는 이 데이터로 광고 예산을 기존 대비 40% 줄이고 전환은 유지했어요.
■ 업종별 피크 타임에 소식 발행
음식점은 오전 10~11시, 뷰티·헬스는 오후 6~8시에 소식 올리는 게 저장수 기준으로 약 1.5배 차이 납니다. 발행 시간 하나만 바꿔도 무료로 도달이 올라가니 비용 대비 효율로는 최상위 액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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