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소모품 쪽 스타트업에서 마케팅 담당하고 있는데요, 요즘 체험단 운영하면서 비용 산정이 너무 감으로만 하는 것 같아서요.
현재 블로그 체험단 기준으로 제품 원가 약 2만원에 플랫폼 수수료 포함해서 1건당 5~6만원 정도 쓰고 있거든요. 근데 실제로 전환이나 검색 유입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측정이 잘 안 되다 보니, 이 비용이 적정한 건지 아닌지 판단이 안 서네요.
업종이나 제품 단가 대비 체험단 1건 비용을 어떻게 기준 잡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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