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비슷한 규모 카페 1년 운영해봤는데, 스탬프 앱은 실제로 오는 사람 재방문율은 올라가는데 신규 유입이 거의 없고, 인스타는 반대로 신규는 오는데 단골 만들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 예산 빠듯하면 차라리 종이 스탬프 카드로 재방문 잡고 인스타는 최소 운영하는 게 현실적일 수 있어요.
자자영업3년차1시간 전
하루 50~60명이면 그중에 인스타 팔로우 유도하는 게 사실 제일 빠른 방법 아닌가요? 방문객한테 '팔로우하면 음료 한 잔 할인' 이런 식으로 연결하면 두 채널 따로 예산 안 써도 되는데, 혹시 그런 방식은 시도해보셨어요?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