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헬스장 운영한 지 3년 됐는데, 올 초부터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를 제대로 써보자 싶어서 월 30만원씩 4개월 돌렸거든요.
클릭 수는 분명히 늘었어요. 근데 실제 문의나 등록으로 이어진 건 손에 꼽을 정도라서... 120만원 쓰고 신규 회원 4명 정도? 객단가 생각하면 크게 손해는 아닌데, 그렇다고 '이거다!' 싶은 느낌도 없어요.
문제는 광고 끄면 바로 노출이 뚝 떨어지는 게 보여서, 결국 계속 켜놓게 되는 구조인 것 같더라고요. 유기적으로 순위 올리는 게 맞는 방향인 건 알겠는데, 블로그 체험단이나 리뷰 관리까지 같이 하려면 또 품이 드니까 뭘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비슷한 소규모 업종 하시는 분들은 플레이스 광고 계속 유지하시나요, 아니면 어느 시점에 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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