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에 작은 디저트 카페 운영하면서 처음으로 체험단 써봤거든요. 네이버 체험단 플랫폼 통해서 10명 모집했는데, 비용이며 제품비며 해서 한 60만원 정도 썼어요.
근데 결과가... 올라온 포스팅 보니까 사진은 그냥 폰으로 대충 찍은 거고, 글도 '분위기 좋아요, 맛있어요' 이런 식으로 다섯 줄 남짓. 키워드도 제대로 안 넣고. 실제로 플레이스 유입이나 예약에 변화가 있었냐 하면 거의 제로였어요.
나중에 보니까 체험단 전문으로 다니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포스팅 퀄리티 요건을 명시 안 한 제 잘못도 있었지만, 솔직히 이렇게까지 형식적으로 할 줄은 몰랐어요. 괜히 한 달 공들인 것 같아서 속이 좀 쓰렸네요 ㅜ
체험단 해보신 분들은 이런 퀄리티 관리를 어떻게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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