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소품 판매한 지 8개월 됐는데요, 처음엔 스토어찜이랑 검색 최적화에만 집중했거든요. 태그 세분화하고, 상세페이지 체류시간 늘리려고 영상도 넣고, 리뷰 유도 문구도 바꿔보고. 근데 3개월 해도 일 매출이 7~8만원 선에서 거의 안 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달부터 네이버 쇼핑 검색광고로 돌렸더니 초반 2주는 ROAS가 310% 나왔어요. 근데 그게 끝이고 요즘은 180%대로 내려앉았고, 광고비 빠지면 남는 게 애매해서 또 고민이 생겼어요.
결국 최적화로 천천히 쌓아가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광고로 초반에 데이터랑 리뷰 쌓고 그 다음에 유기유입으로 전환하는 게 맞는 건지, 저는 아직도 답을 못 찾겠거든요.
비슷한 규모로 운영하시는 분들은 둘 중 어떤 방향으로 잡고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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