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메타 광고 운영 중인데요, 기존에 쓰던 '피부과 원장이 직접 쓰는 앰플' 카피가 소재 피로도 올 것 같아서 '당신의 피부가 달라지는 28일' 감성 카피로 바꿨거든요.
근데 CTR이 1.8%에서 0.9%로 거의 반 토막 났어요. 소재 이미지는 동일하게 유지했고 타겟도 안 건드렸는데, 결국 카피만 바꾼 게 원인인 것 같은데.
혜택·기능 중심 카피가 감성 카피보다 무조건 유리한 건지, 아니면 제가 감성 카피를 못 쓴 건지 판단이 안 서서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분석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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