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마케팅 담당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시술별로 캠페인 따로 만들어서 리프팅 따로, 보톡스 따로 돌리고 있거든요.
근데 어떤 분은 업종 특성상 캠페인 하나에 광고세트만 나눠야 메타 학습이 빠르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시술마다 전환 목표가 달라서 분리가 맞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피부과나 의원 계열 광고 돌려보신 분들은 어떤 구조로 운영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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