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운영하면서 메타 광고 2년 넘게 돌리고 있는데요, 작년 하반기부터 유독 효과 봤던 게 있어서 공유해요.
저는 신규 캠페인 처음 세팅할 때 오디언스를 넓게 가져가거든요. 보통 타겟 세분화 빡빡하게 하는 게 정석처럼 얘기되는데, 저는 반대로 성별·연령대 정도만 걸고 거의 열어두는 편이에요. 어드밴티지+ 오디언스 켜놓고 일주일 정도 데이터 쌓이면 그때부터 전환율 잘 나오는 구간 보면서 조여가는 식으로요.
이렇게 하니까 초반에 ROAS 0.x 나오는 불안한 시기를 버텨야 하는 게 좀 힘들긴 한데, 3주차쯤 되면 예전에 타겟 꽉 쥐고 시작했을 때보다 CPA가 20~30% 낮게 안정되더라고요. 물론 업종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요.
다들 메타 광고 초기 오디언스 세팅은 어떤 식으로 접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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